Hepilev

구매·장바구니·결제 완료 신호를 GTM에 남기는 방법을, 스토어 기준으로 가르칩니다.

1,283 누적 수강 등록 (2024–2026)
4.3 강의 만족도 평균 (5점 만점)
27 실습용 컨테이너 템플릿

수강생 목소리

태그가 ‘찍힌다’고 끝나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뷰 아이템과 add_to_cart까지는 금방 잡혔는데, 결제 완료 파라미터가 쇼핑몰 플러그인마다 달라서 첫 주에 헤맸습니다. Hepilev 모듈 4의 디버그 체크리스트가 그때 실제로 도움이 됐어요.

— 김서연, 패션 커머스 마케터 · 대구코스 수강

GA4 전환이 과대 집계되던 원인을 데이터 레이어 중복 push에서 찾았습니다. 다만 레거시 UA 태그는 아직 따로 정리해야 해서, 그 부분은 추가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 익명, 리테일 SaaS 애널리틱스

추천 프로그램

지금 열리고 있는 강의

전자상거래 이벤트 설계부터 GTM 게시까지, 단계별로 묶어 둔 과정입니다.

왜 Hepilev인가

한국 스토어 환경에 맞춘 추적 습관

  • 이벤트 사전을 먼저 씁니다

    툴부터 열지 않습니다. 상품 조회·장바구니·체크아웃·구매의 파라미터 규약을 문서화한 뒤 컨테이너에 옮깁니다.

  • 미리보기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실제 결제 플로우, 모바일 웹, 쿠폰 적용 경로까지 시나리오를 나눠 검증합니다.

  • 동의와 측정 품질을 함께 봅니다

    Consent Mode와 마케팅 태그의 관계를 분리해, 법적 요구와 리포트 신뢰도를 동시에 관리합니다.

  • 대구 기반, 전국 온라인

    라이브 세션은 한국 시간대에 맞춰 운영하며, 녹화본과 실습 컨테이너를 제공합니다.

다음 스프린트에 태그를 맞추고 싶다면

커리큘럼과 일정을 확인하고, 팀에 맞는 트랙을 고르세요.